엄마랑 둘이 해외여행갔다가 혐오감만 생겨서 말도 섞기 싫어.jpg 작성자럽답답| 작성시간24.06.14|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럽답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14 허락받고 쩌리가져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쾃100 작성시간24.06.14 대체 부모님들은 왜그럴까... 무슨 맛집 데려가면 불평불만만 오지게 하고 사람많다고 뭐라하고.. 무슨 애기들도 아니고 1차원적 감정만 생각하는거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024 파리올림픽 작성시간24.06.14 내가 엄빠가 해준 밥 엄빠가 사다준 음식에 불평불만했어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말을말자나도 작성시간24.06.14 나도 저정도까진 아니었지만....너무 힘들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저남자예요 작성시간24.06.14 맞아 세대차이 아니고 사람 됨됨이 문제임난 엄빠랑 여행하는건 약간 핑프인것만 참으면 되고 나머진 불만없는데호적메이트랑은 인생에 절대 네버 같이 하루이상 안있을거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카레 라이서 작성시간24.06.14 멕시코같은데 올인클루시브가면 너무좋아함.. 다른건 다 안맞아서 힘들어도 올인클루시브인데는 돈을 미리다 내놓은거라그런가 상대적으로 불평이 없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저질, 왜쪽바리화(化)되 가는구나! 작성시간24.06.14 난그래서 엄마랑 국내 위주로 놀러가고 엄마가 가이드 해주는거 따라다님 그럼 안싸우고 좋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영국시골살이 작성시간24.06.15 이효리 엄마랑 여행가는거만 봐도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게이미찌는건환불안돼요 작성시간24.06.15 작년 여름에 이탈리아 엄마랑 둘이 갔다가 대판 싸우고 엄마는 일찍 돌아왔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별의진달래 작성시간24.06.15 내가 가고싶은곳 안감ㅋㅋㅋ 무조건 부모님 좋아할곳으로.. 그러면 기분좋아져서 카페에 201ㅜㄴ 앉아있어준다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