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나는 졸려요)
과연 일본에서는 타투에 대한 편견이 심할까?
++일본은 서비스직 분야 아니여도
보통 사무직 회사에서도 안좋게 보는 경우 많다고 함...
wow... 타투하면
온천,워터파크,목용탕도 제한되는곳 많음...
심지어 헬스장도 안됨......
만약 타투 있는데 저런곳 갈 일 있으면...
받아주는곳 따로 찾아서 가야함...
일본에서는 타투로
제한되는 곳이 많다 보니까
굳이? 제한될 텐데 타투를 함??
생각없냐..?
이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은 가봄
미니 타투한 사람이
일본 목욕탕 가면 벌어지는 일...
타투가 전염병 인가요 ㅠ
야쿠자 인식 때문에 타투 이미지가 안좋은가봄...
헬스장,수영장 못가는게 신기......
근데 그럼 야쿠자들은 운동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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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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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알람꺼놓고사는여시 작성시간 24.06.15 바닷가도?????? 와 통제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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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moroso 작성시간 24.06.15 헉 그렇구나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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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ㅈ1금ㅇ1슨간 작성시간 24.06.16 진짜?? 쟤네 백인들한텐 엄청 저자세잖아 양놈들 타투 엄청 많이하는데 어떠려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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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저 172 입니당 작성시간 24.06.16 나 양팔뚝 손목 손가락에 타투잇고
일본온천료칸에서 워홀했는데
내기일한동네는 이레즈미 타투만 아니면 괜찮앗어! 심지어사장도 타투개많앗어 ㅋㅋ -
작성자두바이초코렛 작성시간 24.06.17 호텔안에 있는 목욕탕은 데스크에서 파스 같은 스티커 주더라고 그거 붙이고 들어감 ㅋㅋ
지인은 해변 같이 갔는데 타투좀 커서 못들어오게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