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대표 브랜드 '꿈씨 패밀리'의 특색있는 수도권역 홍보 강화를 위해 마련된 '대전빵차' 첫 번째 투어가 18일 서울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대전 0시 축제와 여행지에 대한 △OX 퀴즈 풀기 △데시벨을 넘겨라 △추억의 뽑기 △셀프촬영 콘텐츠 인생세컷 등 다양한 이벤트로 진행됐다. 이벤트 참가자들은 대전의 대표 빵집인 성심당 빵과 꿈씨 패밀리 굿즈 등 경품을 받았다.
이번 서울 투어에서는 대전광광공사 꿈돌이 홍보관과의 협업으로 대형 꿈돌이 조형물을 설치, 꿈돌이와 함께하는 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했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대전빵차의 다음 행선지는 오는 23일 열리는 한화이글스의 광주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부산(6월 30일), 서울(7월 9일), 대전(7월 14일)으로 이어진다. 마지막 전국투어는 7월 19일 개최되는 보령머드축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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