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영화관의 관리 소홀로 관람객이 영화관에 갇히는 사고가 벌어졌다.
지역커뮤니티에서 A씨의 남편이 지난달 29일 새벽께 한 영화관에 갇혔다가 소방 구조대의 도움을 받아 귀가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A씨는 "남편이 영화를 보다가 잠들었는데 직원들이 문을 닫고 퇴근해 밖으로 나갈 수가 없었다"며 "결국 119에 신고해 새벽 1시 15분쯤에야 집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직원이 아무리 부족해도 그렇지....
그리고 청소도 안하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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