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무키무키만만수
인사이드 아웃 2 새로운 감정으로 등장한 따분이
영문판에서는 이름이 Ennui (앙뉘) 라는 권태를 뜻하는 프랑스어 이름임. 그래서 프랑스식 이름에 걸맞게 프랑스 억양의 영어를 사용하고 프랑스어 감탄사로 울랄라를 자주 쓰는데...
이 친구...
목소리가 익숙한 듯 안 익숙한 듯... 매력 있는데?
해서 찾아봤더니만
가장 따뜻한 색, 블루에서 아델 역할로 유명한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 였음!!
구글링해보니깐 프랑스판 인사이드 아웃 2에서도 해당 배우가 따분이 목소리를 맡았다고 함
근황도 찾아보니 영화도 꾸준히 찍는 듯
그럼 이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