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든 중앙아시아 국가 2곳 작성자68혁명| 작성시간24.06.21|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부앙맛 작성시간24.06.21 이번에 회사선배 저기 출장다녀왔는데(윤석열도 간 그 곳..) 30년 살면서 처음들어본 나라라 신기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햄스터꼬리곰탕 작성시간24.06.21 타지기스탄은 이름도 첨들어본다 우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출소한지얼마안됨 작성시간24.06.21 22 와 진심 나도 첨들어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성실공주핑크 작성시간24.06.21 투르크 사람은 만난 적 있는데 타지기스탄 사람은 한 번도 못봤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통기한1초 작성시간24.06.21 우와 대박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고수먹기차략쇼 작성시간24.06.21 헐 내가 출장 가서 만나본 타직남도 키 진짜 컸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민중인게 있는디 작성시간24.06.21 나도 회사에서 우즈벡 키르기스 카자흐 다 만나봤는데 투르크랑 타지는 못만나봄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etflix Korea 작성시간24.06.21 그러게 아는 사람중에 타지키스탄 사람 딱 한명있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수먹기차략쇼 작성시간24.06.21 워낙 왕래가 없어서 그런지.... 저 나라는 초청하랴면 비자 신청서에 초청하는 회사/사람이 이 투르크사람 도망가면 추후 불이익 감수한다는 각서도 외교부에 내야됨.. 타지키스탄은 결국 초청 성공했는데 투르크는 잘 소통하다가 결국 막판에 연락 두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