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Ruth Bader
한국에서도 유명한 '흑인 남자아이가 눈치를 보는 짤'
벌써 이렇게 컸다고 함
미식축구 주 챔피언이 됐대
그리고 저 짤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나 보더라...
"처음 일어났을 때, 저는 그것에 대해 약간 슬펐습니다,"라고 콜린은 말했다.
그는 "누군가가 무작위로 나를 녹화했고, 나는 한번도 바이럴이 된 적이 없어요. 그게 처음 나왔을 때, 전 '오, 테리오, 테리오(짤 제목이 Terio at Popeyes)'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괴롭힘으로 받아들였어요. 그리고 그건 제 이름이 아니에요. 몇 주 후, 영상을 보고 저라는 걸 알았어요. 감정이 북받쳐 울기도 했어요. 세월이 흐르면서, 저는 그것을 극복했어요."라고 말했다.
미국은 이런 일반인 짤이 밈으로 진짜 많이 쓰이길래 허락은 받은 건가 궁금했는데 그렇진 않나 봐
초상권에 대한 인식이 전혀 없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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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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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nganese 작성시간 24.06.21 헉 짤때매 힘들어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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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emaerd 작성시간 24.06.21 와 멋있다… 한편으론 걍 웃고 넘긴 짤이 누군가에겐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걸 다시금 깨닫는다 ㅠㅠ 요즘같은 밈 대홍수 시대에서 더더 의식해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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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류트 작성시간 24.06.21 헐..... 나도 아시아권 밖에서 내 얼굴이 짤로 쓰이는거 알게됐으면 창피하고 치욕스러웠을 것 같아.... 쓰는 그들은 아무 생각 없었겠지만 당사자는... 그게 아니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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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불덮덮 작성시간 24.06.21 와우 주 챔피언....개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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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이소박소박 작성시간 24.06.22 너무귀여운데 상처였구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