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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하이큐 명대사 모음

작성자nero|작성시간24.06.27|조회수4,225 목록 댓글 12

출처: 여성시대 nero


나는 어디든 뛰어올라서
어떤 공이든 때려내

그러니까 나한테 토스를 올려!



눈앞에 우뚝 가로놓인 높디 높은 벽
그 건너편은 어떤 광경일까
어떤 식으로 보이는 걸까

나 혼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이게 바로 꼭대기의 경치




날개가 없기에 사람은 나는 법을 찾는 것이다.



아래를 내려다 보지 마! 배구는 언제나 위를 보는 스포츠다.



재능은 꽃피우는 것, 센스는 갈고닦는 것



뭔가를 시작하는 데 흔들리지 않는 의지나 숭고한 동기 같은 건 없어도 돼. 얼떨결에 시작한 게 조금씩 소중해지기도 하지. 시작할 때 필요한 건, 작은 호기심 정도야.



개인적으로 내 최애 명대사..


이게 픽션이라면 전국에 간 녀석들은 주역이고
우리들은 엑스트라 같은 느낌일까
그렇다 해도,
우리도 했어,
배구를
했었다고.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잖아. 다음번엔 성공할지도 모르잖아. 내가 이어준 공을 당신이 멋대로 포기하지 마.




토비오, 급속도로 진화하는 너에게 나는 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날이 오늘은 아니야.



이 공을 건져 올리지 못하면 이 코트에서 내 가치는 없다.



지금까지 쭉 공만을 쫓고 있었다. 하지만 코트 안에는 정보가 가득 담겨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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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마마무야호랑나비깡 | 작성시간 24.06.27 ㅠㅠㅠㅠ애니만 복습햇는데 만화책도 봐야겟다
  • 작성자동하니 | 작성시간 24.06.27 사랑혀...
  • 작성자느개비빵댕이흔들러돈까스클럽감 | 작성시간 24.06.27 나는 명대사는 아닌데, 야마구치 점프플로터할때 정육점 봉투 들어주러 뛰어가는거 진짜 좋아해....
  • 작성자포세이돈대장 | 작성시간 24.06.27 고작 부활동...
  • 작성자청려 | 작성시간 24.06.27 오이카와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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