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섹.다.마.작성시간24.06.28
이제 애사심, 자기희생 같은게 없는 세대여 옛날 마인드 바라면 절대 이해 못할듯.. 개인주의에 그놈의 자존감 때문에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많아짐 옛날에야 회사가 본인의 꿈이되고 회사에서 승진하는게 목표였다면 요즘은 회사가 그냥 하나의 수단임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한 돈버는 수단 정도...
작성자모하메드 살라작성시간24.06.28
그냥... 본문같은 저런친구들 보면 책임감이 없어.. 이 모든 것들은 결국 고여버린 조직과 책임감결여에서 비롯되는거같아.. 그래도 가끔 깨어있는 기성세대분들이 좋게좋게 젊은친구들한테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어디까지가 책임이고 어떤책임을 져야하는지를 명확하게 알려줘도 내가 그걸 왜? 이런마인드인 경우가 많음.. 갈등일수밖에 없는 듯
작성자에스파밟으실수수수숲퍼노바작성시간24.06.28
잘 모르겠던데.. 실질적으로 사회에서 만났던 사람들 중 욕나오게 빌런이었던 사람들은 대부분 3040이었어. 내 머리가 꽤 커서 사회인으로서 기능을 할 정도의 나이가 되니까 초년생들의 미숙함이 더 과장되어 눈에 띄는 것 같다고 생각함
작성자뉘귀세요..작성시간24.06.28
난 걍 다 상관없고 나한테 피해만 안 주면됨. 피해주면?미안해하면 됨.. 나도 똑같이 노동하러 온 입장이라고요ㅠ!!!!!근데 아직까지 인터넷에 올라올정도는 못봤음... 그리고 보통 입사하도 신입이고 얼타고 사회초년생이라 좀 덜 적극적인거는 다들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