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Coytxo작성시간24.06.28
나도 어릴때 저런거 좋아해서 해마다 나가고 전교회장까지 했는데 엄마가 힘들어했음 ㅜㅜ ,, 근데 내가 회장일때 담임선생님께 촌지 드렸는데 한분은 그냥 돌려보내주셨거든 .... 그 당시에 어려서 몰랐는데 그 선생님 정말 참 선생님이신거 같아 (남들 다 그럴때 옳게 행동하는게 쉽지 않은일이잖아) 엄청 공정하시고 애들 차별 안하고 ,
작성자젤이만곰이작성시간24.06.28
나도 초중고때 엄마가 매년 선생님들 촌지 드렸대... 나중에 알아서 충격적이었는데 어떻게 알았냐면 고3때 담임이 유일하게 안받겠다고, 그래도 어머니가 꼭 주고 싶으시다면 여시 이름으로 아이들 햄버거 사주겠다고 그래서 엄마가 감동받아서 나한테 알려줌... 오랜만에 쌤 보고 싶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