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원덬이 보고 충격먹은 20년전 시트콤에 나온 학교 문화(?)

작성자저슷리를푸시| 작성시간24.06.28| 조회수0| 댓글 3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Coytxo 작성시간24.06.28 나도 어릴때 저런거 좋아해서 해마다 나가고 전교회장까지 했는데 엄마가 힘들어했음 ㅜㅜ ,, 근데 내가 회장일때 담임선생님께 촌지 드렸는데 한분은 그냥 돌려보내주셨거든 .... 그 당시에 어려서 몰랐는데 그 선생님 정말 참 선생님이신거 같아 (남들 다 그럴때 옳게 행동하는게 쉽지 않은일이잖아) 엄청 공정하시고 애들 차별 안하고 ,
  • 작성자 명예 화산파 작성시간24.06.28 ㄹㅇ임 그래서 맘대로 부반장했다가 엄마한테 혼났었어 ㅜ
  • 작성자 이프라이 작성시간24.06.28 나 초딩때만 해도 엄마들이 다 했지..ㅎ
  • 작성자 더치트 작성시간24.06.28 나 초딩때 계속반장이였는데 소풍가거나 하면 엄마가 선생님 도시락도 같이싸줬음 한 4단으로 약밥같은거 싸고 그랬었음.. 엄마미안
  • 작성자 눝눝 작성시간24.06.28 우리때는 교실청소하고 커튼 바꾸거나 화초해주거나 했을거임 ㅎㅎ...울엄마 도시락 ㄹㅇ 버스기사님꺼까지 쌌거든
  • 작성자 여름엔 개굴개구리 작성시간24.06.28 96인데 나 초중고때도 좀 사는애들이 촌지안주면 눈치줬음 초딩때 개심했는데 교사도시락 준비는 당연하고 간식 후지면 대놓고 꼽줬음
    나는 스승의 날에 5만원짜리 카네이션바구니 사갔다가 진짜 꽃만 주냐고 개혼났음 고딩때는 수시 원서철이 찐이였음... 나랑 친구 눈치없이 암것도 안내가지고 우리둘만 맨날 혼났었지ㅠ
  • 작성자 밀레니얼 작성시간24.06.28 5학년때 담임이 폐급 사고뭉치인 남자 반장은 티나게 편애하면서 똘똘하고 할말 다하는 여자 부반장은 너무너무 감정적으로 싫어하고 괄시하는거야... 지금 생각해보면 촌지를 준 쪽과 안 준 쪽이 아니었을까 싶음
  • 답댓글 작성자 밀레니얼 작성시간24.06.28 근데 요즘 학교는 청렴 너무 너무 강조하는 나머지 스승의날때 애들이 정말 순수한 마음에 가져오는 조그만한 간식이나 하찮은 장난감 이런거도 못받고 ㅠㅠ 돌려줘야하는데 맘이 좀 아픔...
  • 작성자 젤이만곰이 작성시간24.06.28 나도 초중고때 엄마가 매년 선생님들 촌지 드렸대... 나중에 알아서 충격적이었는데 어떻게 알았냐면 고3때 담임이 유일하게 안받겠다고, 그래도 어머니가 꼭 주고 싶으시다면 여시 이름으로 아이들 햄버거 사주겠다고 그래서 엄마가 감동받아서 나한테 알려줌... 오랜만에 쌤 보고 싶네 ㅠ
  • 작성자 스튜열매 작성시간24.06.28 알지알지ㅎ..
  • 작성자 프로무기력 작성시간24.06.28 나 초딩때도 있었어
  • 작성자 누룽쥐쥐 작성시간24.06.28 맞아 우리집도 어릴때 형편어려웠는데 오빠가 반장되서 임원 부모들끼리 돈 모아서 교실 대형티비 바꿔주자고 이야기나와가지고... 엄마 아빠 저녁에 막 그거 이야기하면서 한숨쉬고 하는거 아직도 기억남
  • 작성자 조르딕집사 작성시간24.06.28 나도 저랬음 ㅎ 선생들 ㅈㄴ당연하다는듯이 선물쳐받고
  • 작성자 고쟁이바지 작성시간24.06.28 나 초딩때도 저랬어ㅋㅋ 커튼 바꿔주고 학예회때 꽃장식 해주고 뭐 그런것들부터 선생님 선물도 드리고
  • 작성자 짜파게뤼스파게뤼 작성시간24.06.28 나 어릴때도 저랬음
  • 작성자 더헉스바리스타 작성시간24.06.28 나 초딩때도잌ㅅ었어ㅡㅡ 기억나는건 엄마가 교실 커텐해준거?
  • 작성자 .may 작성시간24.06.28 초중고 매년 스승의 날에 백화점 상품권 드렸었음.. 학교생활 편하게 하라고..
  • 작성자 춘식이는집순이 작성시간24.06.30 간식값도 값인데 저런거때문에 엄마가 반장하지말라고했구나ㅋ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