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360943
등판을 앞두고 술자리를 가진 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이 구단으로부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롯데 구단은 28일 오후 "금일 오전 11시 30분 나균안에 대한 자체 징계위원회를 개최했다. 구단은 해당 사실을 확인한 뒤 30경기 출장 정지와 사회봉사활동 40시간 징계를 결정했다"라고 알렸다.
나균안은 지난 25일 홈(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2이닝도 채우지 못하고 8실점했다. 앞서 야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그가 새벽 시간 술자리에 있는 사진이 퍼졌다.
나균안은 스프링캠프에서도 아내와의 사생활 관련 문제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프로의식이 부족한 모습을 보였고, 임무도 제대로 해내지 못한 그를 향해 홈팬들이 야유를 보냈다.
전문 출처로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살라자르슬리데린 작성시간 24.06.28 팬들 개열받겠다
전날 저녁에 술퍼마셔도 개빡치는데 -
작성자낼은또뭐먹지 작성시간 24.06.28 얘는 진짜 지가 알아서 무덤파줘서 고마울지경ㅋ 야구 잘했으면 백퍼 옹호받았을걸ㅋ 근데 지팔자 지가 알아서 제대로 꼬아줘서 한남들마저 팽함ㅋ 이대로 망해서 방출되길
-
작성자체지방컷팅화이팅 작성시간 24.06.28 방출 안되나요
-
작성자giants 작성시간 24.06.29 군면제 취소 안되나요
-
작성자웰컴투더쑈 작성시간 24.06.29 방출엔딩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