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키즈 존에 대한 7년차 독일여시의 생각... 작성자엔요와요플레| 작성시간24.06.29| 조회수0|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기러기도마도 작성시간24.06.29 근데 시골로 빠지면 부부는 경제활동 어떻게 하지?그렇구만차타도 한두시간 걸리지 않을까 했는데 근교로 이직할 수 있는 환경이구나아 독일도 근무시간이 짧은가? 그건아닌가짧으면 출퇴근 좀더 걸려도 부담이 크진않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슴도치의 숱가위 작성시간24.06.29 차타고 시내까지 출퇴근하지않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엔비디아의 대주주 작성시간24.06.29 차타고 출근하는 것도 있고, 우리처럼 수도권에 회사가 집중되지 않는다는 점도 교외이사에 대한 부담감, 장벽이 줄어드는듯 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국립중앙방구석 작성시간24.06.29 그러네 모든 게 서울에만 집중되서 나기고 싶어도 나갈 수가 없는 게 너무 큰 거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rafwerk 작성시간24.06.29 나 독일 잠깐 살았는데 맞말 식당에서 애들 본 적 없고 아는 분은 애있으니까 레스토랑 가서 후진 자리(화장실 앞) 받아도 수긍하더라 글고 일욜되면 다 쥐죽은듯이 살고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특출한미필 작성시간24.06.29 서울에 집중된게 이렇게까지 영향을 끼치는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레몬나르고 빚갚으리오, 작성시간24.06.29 대박 애기들 안 울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츈배 작성시간24.06.29 헐 신기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팝팝 작성시간24.06.29 사실 대한민국 땅덩어리 자체가 좁은 건 아니고 서울 그 좁은데로 다 몰려들어가니... 저렇게 또래 부모들이 도심 근교로 퍼지고 근처 도심권에서 돈 벌고 살 수 있으면 우리나라도 좀 괜찮을텐데. 나는 중소도시 사는데 좋아. 일거리만 있담 더 한적한 시골로 들어가고 싶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묭묭뮨뮹 작성시간24.06.29 맞아 독일아니고 다른유럽살았는데 여기도 똑같았음 노키즈존논란이 나올 일이 없어 애를 애초에 그런곳에 데려가지를 않으니.. 카페나 레스토랑이 거의 암묵적 노키즈존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꽁지꽁냥 작성시간24.06.29 우린 인간이 살수 있는 땅이 적지 6-70프로가 산이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든 건..기세다 작성시간24.06.29 솔직히 이게 맞지 부모가 아이 낳으면 어느 정도 희생할 각오를 해야되는데 요새 우리나라 부모들은 그걸 절대 못 참는듯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