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토빌론
이랬던 주인공이 대출받아 가챠게임에 지르기 시작..
https://www.postype.com/@limala/post/17059506
전체내용은 포스타입 링크에서 감상가능
(무료공개라 결제 필요없음)
화자도 같은 여자고 나도 가챠게임 하는 입장으로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서 퍼옴
비단 가챠게임뿐 아니라 어떤 행위 중독 자체에 경각심을 주는 만화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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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쟈근판다 작성시간 24.06.30 한때 가챠겜에 빠져있었어서 구구절절 공감돼 지금은 싹 끊었지만 고작 데이터 쪼가리인데 그때는 왜 그렇게 눈이 돌아갔었는지 .... ㅅㅂ ㅠㅠ 그냥 특정 캐릭터가 좋아서 시작한 게임인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그 게임 이야기하는데 찾아가고 또 거기서 과금 전시하는거 보다보니까 진짜 뇌가 이상해지더라 돈을 안쓰면 내가 캐릭터에 갖는 애정이 가짜같고 최애캐 이벤트에는 무조건 돈시간 다 투자해서 풀돌 돌려야 맞는거고 내가 없는거 가지고 있는 사람이 부러워 미치겠는게...그러면서 최애캐 아니어도 이벤트 열리면 일단 지르고보고 애초에 돈쓰는 씀씀이가 달라지고 그러더라 그 게임 그만 둔 이유도 웃긴게 최애캐 이벤트 시작해서 있는돈 탈탈 털어서 가챠 돌렸는데 못먹어서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충격먹어서 게임 접속 안하다가 끊음... 다행히 간이 콩알만해서 대출을 받을 생각은 못했어 내가 조금만 더 게임에 매몰되어있었거나 대출을 받을만한 요건이 됐다면 어쩌면 나도 저 사람처럼 됐을지도 몰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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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로치킨제로떡볶이 작성시간 24.06.30 가챠중독이면 일단 좋아하는 게임에 중독돼서 그 게임의 예쁜 아바타, 강한 장비를 얻고 싶어서 가챠를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가챠라는 행위 자체에 중독돼서 다음날이면 다시 접속도 안 할 노잼쓰레기 아무 게임에까지 들어가서 가챠에 큰돈 쓰는거 보고 너무 충격받음... 치료 잘 받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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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직업을 구하고 삶을 구하세요. 작성시간 24.06.30 읽는데 내가 다 초조하고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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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양이=사랑 작성시간 24.06.30 차라리 도박이면.. 진짜 무슨 돈몇푼이라도 되돌아올텐데... 가챠겜은 그마저도 안남으면서 도박이랑 중독은 똑같고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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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무헴 작성시간 24.07.01 나도 옛날에 5분만에 신카 80만원 긁은 적 있어서 남일같지 않다 진짜 뭔가에 홀린 것 같았음 그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