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종현(90.04.08)작성시간24.07.01
니가 그렇게 느낀다니 미안해 이거 나는 너무 좋은데 나한텐 아무렇지 않았던 말이 누군가에겐 상처가 될 수 있음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말이라 느꼈는데(내가 들었을 때도 포함임) 어떤 상황이냐 따라 다르겠지만 좀 안맞는것도 있어보임
작성자꽁꽁얼어붙은햄스터작성시간24.07.01
배려나 감정 없이 내던지듯 하는 사과 -> 기분 나쁜 표정이로 냅다 미안해 해서 뭐가 미안한데? 소리가 절로 나오게됨 사과 받는 사람의 문제로 돌리는 말 -> 가스라이팅 개 빡 침 핀트가 어긋나도 한참 어긋났음 동정을 유발하는 말 -> 맞음.. 불쌍해서 상처받은 사람이 오히려 배려해줘야함........
작성자제 대답은... Yes!여요작성시간24.07.01
1번이 많이 갈릴듯. 실제로 1번처럼 사과했다가 상대가 엄청 날뛴적 있는데... 지금 생각해도 나의 무엇이 상대를 화나게했는지 모르겠어. 그래도 일단은 화나게 만든것 자체가 미안하고 원만히 풀어가고 싶어서 사과한건데 더 화를 내서 대체 어쩌란걸까 싶어 결국 손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