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진짜 너무너무 예민해서 힘들다.. 모든 말을 꼬아듣네 작성자고슴도치의 똥침| 작성시간24.07.01|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감독 작성시간24.07.01 난 친구가 저러는데 잘 지내다가도 지 기분 나쁜 일 있으면 쏟아내면서 분노하고 뭔말이든 꼬투리잡고 진짜 지랄발광을 함 지적하면 내가 잘못이네? 내가 다 잘못한거네? 말꼬리 잡으면서 난리부르스; 그래서 인간적으로 너무 정떨어져서 걍 거리두고 있는데 부모가 저러면 진짜 어케야하는거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탄의뚝배기 작성시간24.07.01 원래도 그러지만 더 심해지셨다는 거 보면 갱년기 증상 같은 건 아닐까 싶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후라다 작성시간24.07.01 갱년기 오면 더 심해지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프라다 작성시간24.07.01 나르시시스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 즐거우시냐고요ㅎ 작성시간24.07.01 아들만 사랑해서 저런거같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비옙 작성시간24.07.01 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단순무식지ㄹ 작성시간24.07.01 엄마 갱년기 쎄게 오신거같은디....(경험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크랩불에그 작성시간24.07.01 안타까워도...똑같이 해드려야함 말꼬리 하나하나마다 서운하다고 해야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