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도탁스
가르텐비어
테이블에 맥주꽂이가 있고 거기에 맥주병을 꽂으면 맥주가 계속 시원하게 유지되는게
참으로 기발하고 신선한 느낌이었음
와바
우리에게는 생소한 BAR 느낌, 분위기도 뭔가 어둡고 야릇?해서
여자들과 가볍게 칵테일 마시러 가기 좋았음
쪼끼쪼끼
자주 가지는 않았지만 어느 동네를 가든, 어느 골목을 가든 항상 술집이 있는 곳엔
쪼끼쪼끼가 있었음
사장님들도 항상 푸짐하고 인자한 모습에 안주도 큼직큼직 주던 걸로 기억
피쉬 앤 그릴
퓨전요리라는 명성에 맞게 색다르고 희한한? 안주들이 많아서 좋았음
여기서 갈릭칠리새우인가 먹었었는데 그게 너무 맛있었던 걸로 기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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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