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모하메드 살라
주전 10명가량이 부상병동이라
유스들이 대거 선발된 최근 리버풀의 경기들...
얼마나 다 어린애들이고 초면이었는지
리버풀팬들 : 학교 급식줄 기다리는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중에서 얼마전 데뷔한 브래들리를 이어
또 눈에 띈 한 선수가 있었으니....
갑자기 데뷔골 넣더니
또 멀티골까지 넣어버림 ㄷㄷㄷ
👥️👥️👥️뭐야뭐야 얘뭐야!!!!👥️👥️👥️
제이든 단스
(2006년생, 리버풀 유스 출신)
단스는 사실
태어날때부터 리버풀 팬임
아버지가 리버풀태생의 pl선수 '닐 단스'
따라서 제이든단스 역시 리버풀에서 나고 자란 성골
8살에 리버풀 유스로 입단해서
얼마전까지 계속 리버풀유스였음
몇년전 볼보이도 했었음ㅋㅋㅋ
암튼 그렇게 리버풀 1군으로 프로데뷔한 건데
첫번째 경기는
안필드(리버풀홈)에서 리버풀팬들이 보는 앞에서
꿈만 같은 데뷔
두번째 경기에선 우승
겁나게 벅차올라서 리버풀응원가 개크게 부르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단스를 보고 옆에서 웃겨죽는 주전선배림들
세번째 경기에선 데뷔골+멀티골
고작 일주일사이 이 모든 것을 경험한 단스는,,,
최고의 날 경신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그날 퇴근길에 아빠한테 전화해서 한 말
단스 : 치킨이랑 샌드위치 사줄 수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급식이 그자체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몇시간뒤에 학교가야됨
단스 : ㅅㅂ...ㅠㅠ
그래도 등교할 때 이거 쌉가능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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