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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채령의 퍼스널컬러 관한 소신발언

작성자nero| 작성시간24.07.10| 조회수0| 댓글 3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초 작성시간24.07.10 ㅁㅈㅁㅈ~~~
  • 작성자 회사가기시르당 작성시간24.07.10 안어울려도 이미지가 달라져서 난 다 잊어 ㅋㅋㅋ 검정이 제일 안어울리는 봄브인데 대학 졸업까지 단 한 번도 검정 티셔츠 입은적 없을 정도였음
    그래도 검정이 가장 전문성있고 시크해 보여서 면접볼때나 미팅갈땐 검정으로 도배함ㅋㅋ 이제는 블랙이 제일 좋아
  • 답댓글 작성자 라임이나레몬이나 작성시간24.07.10 나도 봄브! 하도 옷 찾기가 힘들어서 그냥 검사 받았는데 봄브라니 좀 그동안 왜 옷이 다 실패했나 알겠더라고 ㅋㅋ 나는 진짜 성격이 나한테 안어울리는 거 스트레스고, 뭘 사면 주변에서도 엄마도 읭? 할 때 있고..내 스스로도 좀 그럴 때 많아서ㅋㅋ 근데 봄브면 그래도 대비감 주는 게 좋다고도 하고 개인적인 진단으로 나는 재질따라 블랙도 쓸만은 해서 그렇게 옷 찾아서 사는 중ㅋㅋ 입고싶은대로 입으라지만 성격이 그게 안되는 1인이라ㅜㅠ
  • 답댓글 작성자 회사가기시르당 작성시간24.07.10 난 놀랍게도 대비감이랑 탁색 허용하지 않는 봄븡ㅋㅋ
  • 작성자 제우스 탈티원기원 작성시간24.07.10 난 퍼컬 뭐가 얼굴확살아나고 이런거 봐도 모르겟음.. 유투브는 영상이라 그런지몰라도 누구껄봐도 거의 다 비슷해ㅋㅋㅋㅋㅋㅋ
    난그냥 엄마가 나한테 젤잘받는다고 알려준색만 알고있고 참고만 함 퍼컬안따라가고
  • 답댓글 작성자 닭알을내오세요 작성시간24.07.10 ㅁㅈ 근데 엄마한테 물어보는게 젤 확실해 퍼컬이고 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라임이나레몬이나 작성시간24.07.10 난 엄마가 봐도 어울리는 게 별로 없었는데ㅠㅠ 알고보니 색종이 색이 어울리는 타입ㅋㅋㅋ 이걸 옷으로 사볼 생각을 전혀 못했음ㅋㅋㅋ
  • 작성자 갈무열 작성시간24.07.10 근데 나는 나도 모르게 안입게 되더라고 ㅋㅋ
  • 작성자 닭알을내오세요 작성시간24.07.10 다른의미로 퍼컬 진단하는 사람 기준일수도 있지않나 생각도 들더라 ㅋㅋㅋㅋㅋㅋ 지점마다 자긴 다르게 나왔다는 사람 많아서
  • 답댓글 작성자 ssg 최정 작성시간24.07.10 ㅁㅈㅁㅈ 나도 이 생각했었어 보는 눈이 다를수도 있어서 누군 나보고 쿨이라 할 수도 있고 누군 웜이라 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라는 생각ㅋㅋㅋㅋ
  • 작성자 감정들은 true 작성시간24.07.10 맞습니다요~
  • 작성자 라임이나레몬이나 작성시간24.07.10 나는 관심 있었지만 검사 안할라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진단 받음ㅋㅋ 탈코 이런 거 떠나서 옷 사면 진짜 실패하는 게 너무 많아서;; 가끔 우스꽝스러워 보이는거나 너무 피곤해 보이는 날도 있음ㅠㅠ 반품 하는 것도 일이고, 내가 좋아서 사도 그 옷이 나랑 너무 안맞으면 결국 장롱템되고 살 때마다 스트레스가 되더라고.
    옷도 안어울리는 거 난 걍 입는다 하는 사람도 있지만 성격마다 다르니까,, 나는 나한테 안어울리면 위축되고 연출하는 것도 솔직히 너무 좋아해서 그냥 비싸도 잘 봐주는 데 찾아서 다 받았어ㅋㅋ 나같은 사람은 그냥 받는 게 나은 듯. 일단 선택지가 달라지니까 더 편해. 쇼핑 시간이 빨라지고 거를 건 금방 걸러지더라고. 대부분 그래도 이 정도 살다보면 나한테 어울리는 거 안어울리는 건 다들 스스로 아는데 ㅋㅋㅋ 나는 내 취향에, 어울리는거에, 시중에 나오는 스타일 이런 게 박자가 맞질 않아서 옷도 중구난방이고 정돈이 안됐거든. 얼마전에 퍼컬검사 코르셋이다 입고싶은 대로 입어라 하는 댓글들 보고와서 괜히 댓글 길어짐ㅋㅋㅠㅠ
  • 작성자 apxkngbfbre 작성시간24.07.10 퍼컬 걍 지멋대로던디
    유튭보면 어디는 창백해진다 개별로 이러드만 어디는 안색환해진다 찰ㅋ덕 이럼
  • 작성자 추노죽여버린다 작성시간24.07.10 난 퍼컬 진단받고 돈 진짜 많이 아꼈는데 ㅋㅋ 아이돌은 매일 다른 스타일링 해서 보여줘야하고 솔직히 메이크업이나 조명 등등 스킬로 잘 버무리면 워스트 색도 어울리게 꾸밀 수 있으니 퍼컬이 별 의미없다 생각하지만 일반인은 걍 스타일 매일 거기서 거기고 스킬도 뛰어나질 않으니 퍼컬 알고있는게 돈아끼고 시간아끼는 지름길이라 생각함... 옷 버릴일 없으니 환경에도 좋구 ㅋㅋ 매일매일 다르게 꾸미고 도전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해당안되는 얘기겠지만...
  • 작성자 오이레몬물 작성시간24.07.10 워스트 피하려고 진단받는건 괜찮더라 ㅋㅋㅋㅋ 난 카키옷 좋아하는데 묘하게 구려서 사놓고 안입었는데 퍼컬할 때 카키 얹자마자 누렁색돼서 아 안 어울리는 색이었구나 인지함ㅋㅌㅋㅋㅋㅋㅋ 그 전까진 옷이 문제인줄알았는데 같은 조건에 색 대보니까 알겠더라.. 하지만 카키 바지는 잘어울리는 색 상의랑 섞어서 입어~~! 내가 좋아하니깐
  • 작성자 염색 앰플 작성시간24.07.10 가을딥인데 특히 요즘같이 더운 여름날에 가을딥 옷 색만 봐도 괜히 더워져서 아무거나 입어..ㅜ
  • 작성자 Miguel Ohara 작성시간24.07.10 나 봄브라이트라 흰끼 있는 옷 입어야 하는데 쌩까고 채도 높은 옷만 입는 중ㅋㅋㅋ
  • 작성자 항상 비슷한 잘못 마치 한 곡 반복 작성시간24.07.10 보는 사람마다 결과 다른 경우도 있어서 글쎄... 우리나라같이 그저 하얗게 보이는 게 좋은 거인줄 아는 경우도 있어서..
  • 작성자 공방주인 작성시간24.07.11 퍼컬이 뭐가 중요해 내가 입고싶은거 입을래 그냥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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