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개야마
팬 XX
사내맞선 보다가 볼살 오동통하길래
정말 살찐건지 궁금해서 찾아봄
1. 첫 주연작 반지의 여왕 (2017)
: 기본 상태
2.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2018)
: 8~9kg 감소 (인생 최저 몸무게인 듯)
3. 어비스 (2019)
: 10kg 증가
4. 낭만 닥터 김사부2 (2020)
: 8kg 증가
5. 홍천기 (2021)
: 8kg 감소
눈동자 빨간 건 보정 아니고 드라마 설정임
6. 사내맞선 (2022)
: 본인 피셜은 없지만 아마 홍천기때 빠진 8kg+α일 듯
이 때랑
이 때가 18키로 차이인 거 (물론 중간에 작품 쉬는 기간에 살 빠졌다가 다시 찌운 걸 수도 있음)
약간 입툭튀였는데 교정도 한 것 같고
작품마다 얼굴이 다 달라보이는 이유가 몸무게 차이+교정 때문인듯
내 취향은 낭만닥터 김사부 때
너무 말리면 하관이 길어보이고 적당히 살찐 게 ㄱㅊ은 듯함
하지만 이제 살 그만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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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녜아니고냬 작성시간 24.07.11 난 아직도 얘 얼굴을 모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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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갓생유지엇터 작성시간 24.07.12 찌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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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밥노예 작성시간 24.07.12 근데 나는 18키로 찌고 빠진거에 비하면 막 차이나보이거나 그러진않아보이는데 뭔가 다 말라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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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쿠로로 작성시간 24.07.17 진쩌 얼굴볼때마다 모르겟어
지금 살롱드립나온거보는데 첨보는사람같고..잘생긴줄알앗는데 여기선 왜 일반인같고.. -
작성자콳열음씨 작성시간 24.08.09 와나 서른이지만 보고있는데 저거 안효섭인줄 모름 .. 사람 진짜 잘 알아보는데 뭔가 익숙한 얼굴이라고만 생각하고 전혀몰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