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황금통장작성시간24.07.14
돌비 만신할머니 얘기에서 그냥 조상신은 제대로 된 신은 아니라던데 괜히 신 대접 받고싶어서 자손 괴롭히고 자손은 아프다고 무당 찾아가면 다들 신병이라고 신내림 받아야한다고해서 그렇게 헛무당 되는 경우 많대 만신할머니도 엄청 큰 신을(바리공주랑 옥황상제 옆에서 모시는 할아버지 두 분 모심) 모시고 무업에 몇 십년 종사했지만 신내림은 아직도 어려운거라고 함부로 누구 신내림 해주고 제자 만들고 이런거 잘 안하셨대
작성자두나네드작성시간24.07.14
난 무당, 신병, 신내림 이런거 믿음.. 우리 외삼춘 친구분이 (지금 50대) 나 애기때부터 엄청 잘해주셨는데 그 옛날부터 신기 있었음.. 꿈꾸고 난 다음날 주변인한테 전화해주고, 그럼 그 주변인은 꼭 약하게라도 무슨 일이 일어나고. 신내림 안받았는데 계속 미미하게 시름시름 아프고, 그 삼춘의 엄마가 신내림 안받고 여지껏 버텼더니 아들한테 내려간거라는 얘기도 했었음.. 결국 어머니 앓다가 돌아가시고 그 삼춘은 신내림 피해서 그냥 깊은 산으로 들어가심,
작성자없어져라.너말이야작성시간24.07.14
샤먼 보면서 왜 주변을 괴롭히냐 이생각 많이 함...싫다는 사람 냅두고 본인(귀신..? 신?)을 온전히 받을 사람 택하지 왜 엄한 사람 괴롭히고...ㅠ 무명도 그렇고 마지막에 나온 커플도 본인들은 잘못이 딱히 없어 보였는데 선물받은 뭐가 잘못된거고 건너건너 아는 사람이 괴롭히고...ㅠ 모두 성불하세요...괴로웠던 이승 떠나서 성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