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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24.07.14 아마 본문같은 경우는 윗대의 사람들이 어케 사는지를 봐왔으니까 그렇게 살기 싫음 + 하고싶은게 있음. 이런 상황이라 더 싫었을듯?
꼭 무속쪽이 아니더라도.. 나는 엄마가 하는 일은 하기 싫었거든 ㅋㅋ 엄마는 같이하자는데 난 진짜 싫었어 ㅜ 근데여시가 평생직업 얘기한것처럼 친구가, 취업걱정도 없고 직접 창업해야하는 걱정도 없고 숟가락만 얹으면 되는데 왜싫냐함ㅋㅋ 근데 자식들 입장에선 해당 직업군을 수년 수십년 직접 지켜보면서 알게 된 단점이 있으니까 그게 싫은거지 머 ㅋㅋ
꼭 다 꺼리는건 아니고 걍 올게왔구나 하는 사람도 있고, 아무나가 님 신받아야해요 하는 말에 쉽게 신 받는 사람도 있다고 들었어(그래서 신이 왔다고 꼭 받을필요는 없다 이렇게 말리는 얘기도 요즘은 마니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