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변우석, 우주대스타 착각 행보…인천공항 "과잉경호 협의無” [종합]

작성자핱트얌|작성시간24.07.15|조회수38,507 목록 댓글 246

출처: https://naver.me/x2jiTtbn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뜬 배우 변우석이 일반 공항 이용객들의 인권을 침해하며 과잉 경호를 받은 가운데, 인천공항 측이 '협의된 바 없다'고 입장을 냈다. 공항 측과 협의된 일이라던 경호업체 입장과 반대돼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인천공항의 선긋기에 묵묵부답하던 변우석 소속사는 바로 '책임 통감' 입장문을 발표했다.

변우석은 지난 12일 해외 팬미팅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 과정에서 변우석 측 경호원은 공항 라운지에서 사진을 찍지 못하게 플래시를 쏘거나 이용객들의 표를 검사, 공항 게이트를 통제했다. 이에 일반 이용객들을 상대로 갑질-특혜-인권 침해 논란이 일어났다.

동아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공사 홍보실 관계자는 “변우석이 출국할 당시 사설 경호업체가 라운지에서 항공권을 검사하는 등 행위는 공항경비대 측과 협의가 이뤄진 게 없다. 공항경비대 또한 승객의 신분증이나 항공권을 함부로 검사할 수 있는 권리가 없다”고 경호업체 측 해명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다만, 게이트 통제의 경우 “출입국 게이트가 아닌 공항버스가 운행되는 게이트는 유명 연예인과 스포츠 선수들이 출국하거나 방한할 경우 공항경비대 측이 자체적으로 통제를 할 수 있다. 오타니가 방한했을 때가 이 경우다”라고 전했다.

논란이 더해지는 와중에, 인권위에는 ‘변우석 과잉경호 논란, 인권침해'로 진정이 접수됐고 인권위는 통상 절차에 따라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인천공항 측 입장이 나온 후, 변우석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공항 이용객을 향해 플래시를 비춘 경호원의 행동은 당사에서 인지 후 행동을 멈춰달라 요청하였다. 게이트와 항공권 및 현장 세부 경호 상황은 당사가 현장에서 인지할 수 없었으나 모든 경호 수행 과정에서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도의적인 책임감을 통감하며, 불편을 느끼신 이용객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찌글토끼 | 작성시간 24.07.16 기사제목개잘씀
  • 작성자Cozy | 작성시간 24.07.16 우주대스타 착각행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코젤다크라거 | 작성시간 24.07.16 선압튀에사 대스타역할해서 취했나봄 ㅠ
  • 작성자칰칰퐄퐄 | 작성시간 24.07.16 진짜 듣보꼴깞이세요...드라마 안보먄 너 누군지 뫃라
  • 작성자뉴진스가되 | 작성시간 24.07.17 제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