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살인전읊조리는성경구절
ㅁㅂ 마라탕웨이
ㅋㅋㅋㅋㅋ 이건 시킨 멘트 아닌데 너무 귀여워서 넣었음 ㅋㅋㅋㅋㅋ
야 나잖앙~! < 개귀여움 영상으로 봐랴돼 ㅜㅜㅋㅋㅋ
니네 싸우겠다 싸우겠쏘오
둘 중에 한 명 고르라는데 꿋꿋하게 둘 다 좋다는 예은 씨
“지금 몸에 두드러기 가득 찼어요.
두분 만나니까 그래도.. 가라앉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감정잡음
부끄러워서 얼굴 빨개지면서도
카더가든 말 ㅈㄴ 잘 들어서 개웃김 ㅠㅋㅋㅋㅋㅋ
풀버전
https://youtu.be/Gwpr1rX9xmI?si=-APkh8StSj-m2v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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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