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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여시뉴스데스크]평생 쓴다더니…한화 김서현이 후배에게 선물한 글러브, 중고 매물로

작성자구굑환|작성시간24.07.17|조회수7,468 목록 댓글 16

출처 :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평생 쓴다더니…한화 김서현이 후배에게 선물한 글러브, 중고 매물로 (msn.com)

“한화이글스 김서현의 실착(실제 착용) 글러브!”

19일 중고 거래 앱 번개장터에는 김서현(19‧한화)의 이름이 한자로 새겨진 야구글러브를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김서현은 2023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지명된 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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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8일 한화이글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야구 월드컵에 출전한 U-18 국가대표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대표팀은 우천으로 친선경기가 취소되자 실내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이때 김서현이 조대현(18‧KIA)에게 파란 글러브를 선물하는 장면이 나온다. 두 사람은 초등학교 시절 같은 야구부에서 활동한 인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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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커지자 조대현은 “당황스럽다”며 팬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대신 전했다. 조대현은 판매 글을 올린 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라고 했다. 번개장터 본인인증 시스템으로 확인된 글러브 판매자의 이름은 박모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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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출처로

 

 

 

 

요약

한화 1차지명 김서현이 고교유망주 투수였던 조대현(기아)에게 가장 아끼던 파란색 글러브를 선물로 줌.

조대현은 감사히 평생 쓰겠다고 받음. 근데 그게 번장에 판매가 70만원에 올라와서

팬들이 김서현선수에게 DM보내 혹시나 해서 물어봄

비슷한 글러브가 있을수 있냐 묻자 김서현에게 답변은 딱 하나만 주문제작한다고 답변옴

이에 조대현이 해명하기를, 친한 형의 끈질긴 요청에 그 글러브를 줬고 그 형이라는 사람의 여친이 장난으로 번장에 올렸다고 함

(실제 업로드 아이디 박모씨)

조대현은 이 사실을 알고 김서현에게 사과했다고 함. 번장에 해당 글 삭제 된 상태.

 

+) 댓 보고 추가. 조대현의 선배라는 사람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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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나오나정 | 작성시간 24.07.17 여자 욕먹으라고 판 까네 여자 뒤로 숨지요
  • 작성자Cat person | 작성시간 24.07.17 거지
  • 작성자홍준표 | 작성시간 24.07.17 뭔 여친 ㅋㅋㅋ
  • 작성자좃댘다 | 작성시간 24.07.18 여친핑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강낭콩스프 | 작성시간 24.07.18 정대현선수 사실상 김서현 글러브 뺏긴거 아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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