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복사꽃
숨 크게 들이쉬고~
내쉬는 숨에 다리 길~어질께요
쓰흐으읍...!
후우웋ㅜ우푸후....
들숨에 복부 크게 부풀리고~
날숨에 흉곽 조여주시고~
배는 더욱 납작해지실께요~
정수리는 더 높게 키 커지실께요~
갈..갈비뼈를 어떻게 조이죠...?
하으아...
선생님 안 될거 같아요!!!!!
죽을거 같아요!!!!!!
안 죽어요~ 할 수 있으세요~!!
자 하나아~
갈비뼈조이고코어에힘주시고
어깨는힘풀어서내려주시고
쇄골옆으로길어지실께요
우리무릎굽히지않을꺼에요
쫙펴주고뒷꿈치붙여주시고
손목꺾이지않게펴주시고
시선은정면봐주실게요
자~ 좋아요! 두울~
(두울..?)
(머릿속이 하얘짐)
여시씨 수고했어요^^ 다음시간에 봐요~^^
네 감사합니다ㅎ.. 안녕히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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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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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조질까말까고민중 작성시간 24.07.20 나도 둘다 오래 했는데 난 갠적으로 헬스가 훨 재밌음ㅋㅋ요즘에는 요가랑 헬스하는데 요가가 진짜 좋은운동같애 ㅋㅋㅋㅋ
별개로 글 내용은 넘나공감... 카운트 사이사이에 말이 넘 많으세오 ㅠㅠ -
작성자사용 중인 닉네임입니다. 다른 작성시간 24.07.18 첫 수업 때는 흉곽 닫으라기에 뭔 소리야 했는데 지금은 흉곽 뒤쪽으로 숨을 마시라는 것도 할 수 있다죠 ㄷㄷ 필테하고 2센치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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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날씨좋으면기분이좋아 작성시간 24.07.18 허벅지 운동했는데 목에 파스붙이고 있는 나.....너무 힘들고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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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크마 작성시간 24.07.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공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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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oubetternot 작성시간 24.07.21 아 오늘 햇는데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