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병문안 꽃 샀다가 10년 친구와 손절했어요 작성자톰 마볼로 리들| 작성시간24.07.19| 조회수0| 댓글 2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미는풍기지가비슷해서그랬어요 작성시간24.07.20 나만 엄마 수술함?에서 인상찌푸린게 아닌군 너네엄마 거리는것도 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uperENTP 작성시간24.07.20 친구 디질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닝사이클 작성시간24.07.20 왼쪽 사회생활 가능해..? 싸이코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어쩌러구영 작성시간24.07.20 ㄹㅇ글쓴이 바보인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 해 이야기 작성시간24.07.20 암마랑 사이 안 좋아서 친구 부러워서 저러는 거 아님? t병도 걸린 것 같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갇씨 작성시간24.07.20 뭔 에프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예민하면서 뭔 발작을 하고있어 갑자기 시비틀어 꽃 무시하고으 진짜 싫다 지가 논리적인척 우겨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스에프나인 작성시간24.07.20 친구가 이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킹받 작성시간24.07.21 지가 먼제 꽃? ㅋㅋ ㅇㅈㄹ 하면서 비꽜으면서 상대방한테 예민하다고 가스라이팅 시전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올해 안에는 되겠지 작성시간24.07.22 진심으로 왼쪽 다른사람이랑 상호작용 하는 법 모르는 것 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기사랑 작성시간24.07.25 왜저래 본인은 가족이랑 사이가 안좋은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