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4.07.23
카페 알바 할 때 마감 뽑았는데 팔에 문신 많았거든? 이건 뭐 ㅇㅋ, 근데 가게 앞에서 남친이랑 졸라 꽁냥대고 안고 난리나서 사장님이 좀 만 더 지켜보자.. 하다가.. 일주일 일하고 잠수탐 ㅋㅋㅋ ㅠㅠ.. 돈 준다해도 연락도 안 받아… 오픈을 뽑았더니… 지각, 배민 주문 거절, 설거지 해야한다니까 ‘아, 네~’이래서 잘랐어 걍 ㅎㅎ… 그러다가 월급 10?20만원 안준다고 고노부 신고함 ㅎㅎ.. 저런사람은 걍 첨부터 지원안해주는게 더 고마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