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33개월 아기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기억나"…실제 가능한 일일까?

작성자민트쵸파|작성시간24.07.24|조회수16,964 목록 댓글 49

출처: 33개월 아기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기억나"…실제 가능한 일일까? : 네이트 뉴스 (nate.com)

 

 

 

태아 시절을 기억한다는 3살 꼬마의 대답

산부인과 의사 “태아도 보고 들을 수 있어”


자신의 태아 시절을 기억한다는 33개월 아기가 화제인 가운데, 이게 실제 현실에서 가능하다고 한 산부인과 의사가 설명했다.

홍순철 고려대 안암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국민일보에 23일 전했다.

유튜브 채널 ‘또또도아’ 갈무리


홍 교수는 “태아는 24주부터 청각, 28주부터 시력이 발달하며 미세하지만 외부 소리를 듣고 탯줄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태아도 감각을 느끼고 인식한다”며 “16주 양수 검사 때 태아가 바늘을 피하는 것을 보면 통증을 느끼는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 태아는 약 30주 이후부터 수 분에서 수 시간의 일을 기억할 수 있다고 한다.

신생아가 엄마 배 속에서 나와 울다가 부모 목소리를 듣고 울음을 멈추는 사례도 목소리를 구별할 수 있을 만큼 외부 자극을 저장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앞서 한 아기의 엄마는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또또도아’에 올린 영상을 통해 "딸이 태아 시절을 기억한다"고 밝혔다. 아기는 "태아 시절 엄마가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고도 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제로 아이스티 | 작성시간 24.07.24 저거 그냥 애들이 지어낸 말이랬어
  • 작성자사춘기땡긴다 | 작성시간 24.07.24 말이되냐
  • 작성자안부전화 | 작성시간 24.07.24 지어낸 말이라고 해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ㅠ 따뜻했다는 표현이나 뱃속에서 놀았다는 말들❤️
  • 작성자초구딱벌금오천구백만원 | 작성시간 24.07.24 나만 믿었군.. 조카애들 첫째는 무서웠다 그랬고 둘째는 재밌었다 그래서 엄마 심리가 영향이 있었나? 싶었는뎈ㅋㅋ
  • 작성자좆본꺼져꺼져파묘파묘 | 작성시간 24.07.24 저 영상 봤는데 저 아기한테 한번도 말해준적 없는 태명까지 말하던데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