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522101
공개된 영상에서 김소현은 "아무나 다 팔로우 하시는 편"이라는 조나단의 말에
"처음에 (인스타그램을) 시작할 때 중학생 때였다.
아기니까 팬도 사실 많이 없었다"라며 "얼마나 감사하냐.
저를 좋아해서 팔로우 해 주시니까 감사한 마음에 끝까지 다 받자. 다 받아들이자
이 마음 하나로 정말 자기 전에 다 팔로우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조나단은 "사실 시간이 지나면 또 언팔 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고,
김소현은 "저는 언팔을 크게 하지 않는데 저를 많이 언팔 하신다.
저한테 DM이 온 적도 있다.
'언니, 저 진짜 팬 맞는데 제가 비공개로 돌려서 언팔 할게요' 한 경우가 진짜 있었다.
그래서 잘 보면 제 (숫자가) 줄어든다.
저는 줄지 않는데 제 걸 계속 언팔 하시더라"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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