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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담낭·췌장의 병 왜 이리 많아졌나?”... 너무 크게 변한 식생활이 문제?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4.07.25|조회수4,069 목록 댓글 18

출처: https://v.daum.net/v/20240725140725525

 

 

대학병원에서 은퇴한 원로 의사는 30년 전에는 췌장과 담낭의 병이 드물었다고 했다

 

하지만 담석증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이

2022년에만 24만여 명이나 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암도 크게 늘었다.

2021년 담낭·담도암은 7617명, 췌장암은 8872명이다(국가암등록통계).

 

 

"채소 반찬 위주였는데"... 고기 비계-내장 구워 먹기 시작

과거 우리의 식생활은 밥, 김치, 나물 반찬 위주에 고기를 먹으면 국이나 수육 형태였다.

어느 순간 육류의 비계-내장을 즐겨 먹고

요리 방식도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기 시작했다.

 

몸속에 포화지방과 불에 탄 유해물질이 크게 증가했다.

특히 지방의 소화에 관여하는 담당과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미국, 유럽처럼 췌장과 담낭질환이 늘기 시작했다.

 

 

할머니가 먹던 집밥으로..."고열량-고지방 음식 줄이세요"

 

췌장, 담낭 건강을 위해 고열량-고지방의 상징인 고기 비계-내장, 기름진 음식은 줄이고

예전의 수육 형태로 먹는 게 좋다.

 

몸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자주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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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스노우보더 | 작성시간 24.07.26 솨솨햄ㅎ 헐진짜?ㅠㅠㅠ 한펜 맞았는데 안맞아야겠다 여시도 생길줄몰랐을텐데 고생했네ㅠㅠ
  • 답댓글 작성자냥이집사 | 작성시간 24.09.17 스노우보더 이거 혹시 ㅅㅅㄷ..?
    나 맞고 담도염 생겨서 병원다니는중..
  • 작성자고양이가세상을구함 | 작성시간 24.07.25 나도 없어 담낭... 오래 고생해서 그런지 떼고도 예전이랑 똑같이 소화 잘 되고 잘 먹고 지냄
  • 작성자다 잘될거야♡ | 작성시간 24.07.26 아 이번에 건강검진에 결석 보인다고 하던데... 무조건 수술이 답이겠지?ㅠ
  • 작성자하재훈 | 작성시간 24.08.25 나도 담낭 용종 있는데 1cm 넘으면 떼자는데 0.7임 ㅠㅠㅠ나는 비계 안먹고 곱창도 싫어하는데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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