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고등어 돼냥작성시간24.07.29
ㅁㅈ 지금은 너무 엘리트 체육임... 미국처럼 학창시절에 생활스포츠로 모두가 한번씩 경험해보고 적성에 맞는 사람들은 그걸로 대학도가고, 돈도 벌다가 아예 다른 분야의 일을 하기도 하고 하는게 진짜 건강한 스포츠 산업이지 않을까 싶음.. 이렇게 되려면 그냥 사기업의 후원뿐이 아니라 국가차원의 생활스포츠 지원이 필요함. 학창시절에 몸을 움직이는게 그냥 단순히 체력뿐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사회 전체가 건강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이라도 생각해
작성자겨울뿌셔버려작성시간24.07.29
결국 4년마다 오는 올림픽만 보고 가는게 아니라 꾸준하게 같이 갈 수 있게 지원해줘야함. 그리고 축협 망해가는 이유는 본문 + 4년에 한번 그저 월드컵 본선 진출 이거 하나만 보고 가니까ㅜ그런거임.. 연임한 감독 없이 4년에 한번씩 새로운 감독 꽂는 협회가 어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