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삼진작성시간24.07.30
난 병원직시라 병원으로 시켰는데 미친갈배가 점심시간에 와서 잠긴 유리문 뜯어져라 쾅쾅쾅쾅쾅쾅 계에속 흔들었음; 전화를 하던가 그런것도 아니고.. 병원 사람들 혼비백산해서 나오고 나 ㅈㄴ 눈치보였잖아 따지니까 자기가 1300원 버는데 그런거까지 신경못쓴다고 ㅈㄹ하고 감 경찰 불렀어야하는 급이였는데ㅡㅡ
작성자카레 노래작성시간24.07.30
나도 외출중에 다음날 재방문 부탁드렸는데 전화로 카드시켜놓고 왜 집에 없냐 그러고 집에 없어? 어떡해 그럼? 신분증 가지고 내려와~ 이러면서 반말해서 내일 만나면 한마디 해야겠다 했는데 얼굴보고는 내가 생각보다 나이가 있어보였는지 존댓말쓰는거보고 사람가리네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