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절대 안따려고했던 사람들도 어쩔수없이 따는 경우 작성자길막여사| 작성시간24.07.30| 조회수0| 댓글 3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루벤 카데나스 작성시간24.07.30 진짜 공감 ㅋㅋㅋㅋㅋ얼마전에 엄빠 모시고 병원 가면서 이 생각 진짜 많이 함..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응딩이댄스왕 작성시간24.07.30 나도 엄마 아플 때 사랑하는 사람 아플 때 필요해서 열심히 운전 연습 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니어통새우와퍼 작성시간24.07.30 나도 아빠 암진단 받자마자 운전면허땄는데 정작 병원은 같이다니지 못했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재롱쓰 작성시간24.07.30 맞아 엄마 병원 모시고 갈때 잘 했다는 생각들더라. 안 그랬으면 대중교통 타느라 힘들었을텐데 자차 운전해서 모시고 가니깐 엄마도 편해서 좋아하고 뿌듯하드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herrycoke 작성시간24.07.30 ㄹㅇ 가족여행갈때 엄마아빠 운전시키니까 노인학대같더라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블프리 작성시간24.07.30 나네.. 올해는 꼭 면허 따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복하자우리아프지말고 작성시간24.07.30 +부모님 모시고 여행가거나 먼데서 집에 왔다갔다 할 때 차 없어서 가족들 고생 시킬때 한스럽더라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랭먄 작성시간24.07.30 따게 전엔 별 생각 없었는데 먄허따고 엄마랑 여행다녀오면서 엄마가 풍경도 보고 좋다고 넘 좋아하셔서 뿌듯하고 더 일찍 딸걸 싶더라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지환 작성시간24.07.30 나도 평생 운전할 생각 없었는데 엄마 나이 먹으니까 너무 힘들어해서 면허 따고 차 샀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IMYUNA 작성시간24.07.30 나도 강아지 아플 때 이동하기 너무 힘들었어서 차 사고 싶었는데 작년에 중고차 구매하고 나서 엄마랑 아빠 둘다 다치고 아픈 일 생길 때 모셔다 드리게 되니까 너무 잘샀다 생각들더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알고있지만 작성시간24.07.30 에효 너무 이해가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혼자웃기고앉아있네 작성시간24.07.30 차살생각없었는데 급 차산 1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닥터후 작성시간24.07.30 나도 부모님때문에 딴건아닌데34에 면허따고 비오거나 너무 춥고 더운날 엄마퇴근할때태워드리는게 진짜 좋드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e N short on 작성시간24.07.30 나도 부모님 중 한분은 일해야해서 평일에 엄마 병원 데려다주는게 내가 됨. 택시는 불러도 잘 안오는 곳이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퇴사하게해주세요오 작성시간24.07.30 맞아.. 그거말고도 새벽에 친척 부고소식듣고 장례식장 운전해서가는데 면허따고 차사길 진짜 잘했다는 생각 들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