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2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4.07.31 아이고... 난 임관으로 잘못 보고 동생도 어디 뭐 잘된거 아닌가 둘다 잘 됐는데 왜 우시지 했더니 입관이었네...
정말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들 전부 잘 살아내시길 행복해지시길 바래봅니다 -
작성시간 24.07.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시간 24.07.31 정말 살아지더라.. 어떻게 사는지 모르면서 시간 흘러가고
고통은 계속 남지만 살아가더라.. -
작성시간 24.07.31 먼저 떠난 동생분 명복을 빕니다
-
작성시간 24.07.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임용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