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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무당 만난 서민정 썰

작성자오애삿촟| 작성시간24.08.01| 조회수0| 댓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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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우울금지 작성시간24.08.02 너무 신기해…
  • 작성자 헤헤헤ㅔ 배고프다 작성시간24.08.02 저러니까 미래는 정해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ㅠㅠㅠ
  • 작성자 민들레꽃씨 작성시간24.08.02 이런 거 보면 점 보고싶어
  • 작성자 갓생처돌이 작성시간24.08.02 진짜 오래전에 어떤분이 엄마한테 얼굴 보자마자 이렇게 될거고 저렇게 될거고 결국 말년에는 자식 복도 있고 편하게 잘 살게 될거야 했는데
    엄마가 고생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럴일이 있을까 했는데 ㄹㅇ 말년인 지금 편하게 사시는 중.. 자식복.. 은 모르겠지만 ㅎ..
  • 작성자 꽈찌쭈 작성시간24.08.02 대충 살아야겟다 어짜피 정해져있는 삶
  • 작성자 Clutch 작성시간24.08.02 우리엄마도 할머니따라 점집갔는데 들어가자마자 엄마보더니 예수쟁이는 나가!! 했다고... 엄마가 집안에서 처음으로 교회다닌 사람이거든 겁나신기해
  • 답댓글 작성자 숲사장 작성시간24.08.20 ㅈㄴㄱㄷ 울럼마도 개네.. 사람에게 십자가 본대
    울엄마는..이름도 교회에서 지었는데 힘들어서 무당집갓거든
    앞날이 안보이는거야
    (울아빠가 재산 다 날림)
    무당이 나중에 하는말이..
    교회가래 십자가보인다고..
    결혼하고 교회안갔었거든
    그말듣고 교회나가서 여태다니심
  • 답댓글 작성자 Clutch 작성시간24.08.23 숲사장 진짜 신기하다 십자가 보인다는게
  • 작성자 운명개척자 작성시간24.08.02 미래 정해져잇어 엔간해서 안달라지는데 본인이 알게됏을때나 운명을 같이할 사람이 알게되면 그사람 의지에 따라 미래가 달라지더라 …나도 경험하고싶지않앗어
    근데 큰틀은 정해진거맞는거같아
    내가 갓던 곳 미래 맞춤 4가지 선택지중 2가지 맞췃어 2개가 더 이뤄졋으면 그냥 대박인데 함께할 사람이 운명을 알아버려서 안됏다 ㅎㅎ
  • 작성자 BlackBerry 작성시간24.08.02 우리 집도 아파트 1층 아니고 복도식도 아닌데 어느날 저녁밥 먹는데 스님이 우리집 벨 눌러서 이 집 기운이 너무너무 안좋아서 들렸다는거야. 그래도 얼마 후엔 다시 좋아질테니깐 조심하라고 하고 가셧거든? 그때가 겨울이었는데 12월 25일에 사고나고 또 갑자기 할아버지 몸 안좋아지시기 시작하더니 몇개월 후에 돌아가셨음 ㅠ … 댓에 나쁜일 말하는걸 금기해서 돌려 말한다는게 이런 뜻이었나봄 싶다..
  • 작성자 이쁨 작성시간24.08.02 와.. 보고싶다
  • 작성자 미쯔사료 작성시간24.08.02 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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