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갓생처돌이작성시간24.08.02
진짜 오래전에 어떤분이 엄마한테 얼굴 보자마자 이렇게 될거고 저렇게 될거고 결국 말년에는 자식 복도 있고 편하게 잘 살게 될거야 했는데 엄마가 고생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럴일이 있을까 했는데 ㄹㅇ 말년인 지금 편하게 사시는 중.. 자식복.. 은 모르겠지만 ㅎ..
작성자운명개척자작성시간24.08.02
미래 정해져잇어 엔간해서 안달라지는데 본인이 알게됏을때나 운명을 같이할 사람이 알게되면 그사람 의지에 따라 미래가 달라지더라 …나도 경험하고싶지않앗어 근데 큰틀은 정해진거맞는거같아 내가 갓던 곳 미래 맞춤 4가지 선택지중 2가지 맞췃어 2개가 더 이뤄졋으면 그냥 대박인데 함께할 사람이 운명을 알아버려서 안됏다 ㅎㅎ
작성자BlackBerry작성시간24.08.02
우리 집도 아파트 1층 아니고 복도식도 아닌데 어느날 저녁밥 먹는데 스님이 우리집 벨 눌러서 이 집 기운이 너무너무 안좋아서 들렸다는거야. 그래도 얼마 후엔 다시 좋아질테니깐 조심하라고 하고 가셧거든? 그때가 겨울이었는데 12월 25일에 사고나고 또 갑자기 할아버지 몸 안좋아지시기 시작하더니 몇개월 후에 돌아가셨음 ㅠ … 댓에 나쁜일 말하는걸 금기해서 돌려 말한다는게 이런 뜻이었나봄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