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40731103035024
국내 지상파 방송사들이 2024 파리올림픽에서 배드민턴 여자 안세영 선수의 조별 라운드 첫 경기를 생중계하지 않아 한차례 논란이 인 가운데, 이번엔 세계 랭킹 2위 펜싱 여자 에페 단체팀 8강전을 지연 중계해 또다시 인기 종목에만 편중됐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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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일부 스포츠 팬 사이에선 불만이 나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배드민턴 갤러리에는 “배드민턴 여자 세계 랭킹 1위 안세영 선수의 조별 라운드 첫 경기를 TV 생중계조차 하지 않은 지상파 3사의 ‘시청률 만능주의’를 규탄한다”는 성명문까지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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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