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바나타이거작성시간24.08.03
우울증 같은거 왜 걸려? 정신력으로 이겨내야지, (내 우울증과 공황장애의 원인이 엄마인데 엄마가 하는 말중에 내가 죽을죄를 졌다<< 이 말이 내 공황발작 스위치 버튼임 그걸 엄마도 알아) 니가 싫어하는 말 해줄까? 내가 죽을죄를 졌다? 이러는데 진짜 사패인 줄 알았음
작성자오늘도 당랑해작성시간24.08.13
솔직히 댓글달면 안타까운글에 남녀차별 댓 다냐 할수도 있겟는데..당연히 저 소리 듣고 자란거 대부분 딸인 이유가, 저 정도 인성의 부모한테서 아들 태어나서 저런 소리했으면 저 부모들 저게 마지막 유언이었을걸. 아들은 진짜 부모 패고 그 자리에서 죽여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