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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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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8.04 ㅋㅋㅋㅋ나도 내년에 이식 앞두고 있음...ㅋ... 신장은 나아진다는 개념이 없어 악화를 늦추는 치료임.. 결국 데드라인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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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8.04 저염식도 저염식인데 단순히 저염식이 콩팥을 보존할 수 있다는 절대 아님. 콩팥 개복치라서 제일 조절해줘여 할 거는 고혈압임. 고혈압이랑 단백질 섭취량이고.. 고혈압이 중요한 이유가 신장으로 들어가는 동맥 자체가 너무 압이 쎄면 네프론 단위가 지쳐가기 때문… 물론 나트륨이 혈액의 수분 조절은 맞지만 단순히 나트륨이다! 라고 하긴 어려움. 그렇게 따지면 당도 조절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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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8.04 당뇨 때문에 신장 안 좋아진 케이스는 탄수도 제한해야 하고 단백질도 제한해야 하고 나트륨도 제한해야 하고 너무 힘들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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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8.04 고단백,고칼륨,고염식이 다 안 좋을걸..
그래서 공복운동도 단백질 분해 촉진시켜서 간이랑 신장에 무리간다는 글도 봤었어 -
작성시간 24.08.04 이거 식단 뿐만 아니라 생활패턴도 잘 봐야해 나도 응급실 > 입원까지햇엇는데 과로/밤샘/과도한음주/스트레스로 살엄청 빠지다가 급성왓엇어 지금은 완치상태판정받았지만 재발하면 그땐 투석이라했음
젊다고 몸 너무 굴리지말고 어쩔땐 극성일정도로 몸챙기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