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케이뱅크가 3주 만에 완판을 기록한 MY체크카드 토대리 에디션 카드 1만장을 추가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MY체크카드에 MZ세대(1980년 이후 출생세대) 직장인 대표 캐릭터인 토대리 디자인을 입혀 지난달 판매를 시작했다. 1, 2차에 걸쳐 3주 만에 4만장을 완판했다. 케이뱅크는 고객 성원에 힘입어 1만장을 추가 판매한다.
토대리 에디션은 △방학이 필요한 토대리 △만두인 척하는 토대리 △고래인 척하는 토대리 등 3종 디자자인으로 구성된다. 토대리 캐릭터를 활용해 직장인 직장 생활 속 애환을 재미있고 깜찍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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