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클립스 스피어민트향작성시간24.08.05
나는 느낌.. 내가 잘됐으면 하는 거도 맞는데 내가 엄빠의 상상 범위를 벗어나서 잘되는 건 불편해하는 거 같음 어떤 방향에서는 자식은 나에게 달려있는 나‘인데 나랑 너무 다른 것이 싫기도 하고 또 자존심도 상하는 거 같더라
작성자허허허증말작성시간24.08.05
아빠가 아들 질투하는 경우가 드문게 아니고, 아빠가 아들을 질투하는 경우 대개 폭력이 수반되기 때문에 가정폭력, 학대로 이어져 질투라는 단어보다 더 심각한 단어로 표현되기 때문임. 특히 부인이 어린 아들의 양육에 포커스를 맞출때 아들 질투하는 남편 많음. 내 남동생도 그래서 말도 못하는 애기때부터 아빠가 폭력 행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