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타인 닉네임, 트위터(X)
이스라엘은 올림픽에 참여하고, 대만은 금메달을 따도 자기들 국기를 걸 수 없다는데 올림픽은 '정치적이면 안된다'라는 말이 얼마나 허망한가 싶어요. 사실 세상에 정치적이지 않은게 어딨습니까. '정치는 빼라'는 말 자체가 약자는 억압하겠다는 뜻이나 다름없는 것을.. https://t.co/AzqVGddhHR
— 케이채 (K. CHAE) (@kchae) August 5, 2024
참고로 팔레스타인 참가선수는 단 8명임
300명 넘는 선수와 심판이 전쟁으로 전부 다 사망해서
Here, I fixed it for you. https://t.co/ZwWy8J8ISN pic.twitter.com/TOL218Amwn
— wololo 🇺🇸🇷🇴 (@originalwololo) August 5, 2024
1956년과 1972년에는 우호국이였던 호주와 서독에서 개최된 관계로 중화민국이라는 국호로 참가했으나 1960 로마 올림픽, 1964 도쿄 올림픽, 1968 멕시코시티 올림픽에서는 참가는 했으나 정식 국호를 쓰지 못하고 포모사, 타이완 등의 이칭을 사용해야 했다.
그리고 1976 몬트리올 올림픽과 공산권에서 열린 1980 모스크바 올림픽에서는 아예 참가조차 하지 못했다. 이렇듯 대만(중화민국)은 국부천대 이후 약 20년간 참가명 문제로 부침을 겪다가 1984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중화 타이베이라는 이름으로 참가하고 있다.
(맥락벗어난 조롱비방댓 쩌리공지에 따라 부털함)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