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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스파밟으실수수수수수퍼no밟 작성시간24.08.07 헉 나도 예에에전에 전생체험햇을때 막 엄청 고위귀족은 아니고 애매한 쭉정이 귀족같은 사람이엇던거같고 유럽권이었던거같은데 나중에 파티? 같은거 갔다가 잠시 쉬고싶어서 드레스도 너무 무겁고 힘들고..머리도 무겁고 (가발이 너무컸음 ㅠㅠ) 신발도 아프고 그냥 다 짜증나서 으슥한 뒷골목쪽으로 갔다가 무슨 괴한한테 배에 칼맞아서 뒷골목같은데서 서서히 죽음.. 너무 춥고 아프고 누가 날 발견해줬으면 좋겠었는데 눈감을때까지 아무도 안왔던것같아...그냥 그렇게 너무 춥고 아프다? 무섭다? 이런생각속에 깸
그리고 항구?나 배?강이있는 도시였던거같음..(그런장소 엄청 많겠지만)뭔가 선박물품?이런거 많고..정확하게 기억은안나는데 뭐..한국아니라서 신기하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