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모텔은 토크·공연·전시·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학문·경영·기술 등 각 분야 인물을 만날 수 있는 문화 융복합 이벤트다.
정태영 부회장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세션을 통해 현대자동차 이상엽 부사장과 함께 '디자인을 대하는 태도, 디자인을 하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물리학자 김범준, 뇌과학자 장동선, 역사학자 이익주, 법학자 한동일 등이 출연해 학문에 대한 고찰을 나눈다.
배우 스티븐 연, 싱어송라이터 조니 스팀슨, 미국 현대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살레, 패션 브랜드 앰부쉬(Ambush)의 수장 윤안 등 글로벌 아티스트와 연사도 참여한다. 어도어 민희진 대표를 비롯해 비, 선미, 자이언티, 더콰이엇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토크와 공연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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