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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딸 둘의 외모차이가 심할때ㅠ 자매분들의 조언부탁드려요

작성자갓생살예정임| 작성시간24.08.07| 조회수0| 댓글 15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도넘은 죠죠의기묘한모험 찬성합니다 작성시간24.08.09 나도 주변이 더 심했음 부모님은 전혀 그런거 없으셨고. 진짜 친척들 꼴도보기싫어
  • 작성자 으바바하바바 작성시간24.08.09 나도 어릴때 울언니는 이쁘고 나는 못생겨서 맨날 사람들이 여시 공부열심히해야겠네ꔛ 언니는 피아노해야겠네ꔛ(당시 이쁘단칭찬)이래서 커서도 외모정병났음..
    정작 울엄빠는 공주공주 이뻐죽겠다 어떻게이렇게 내딸인데 이쁘냐 모먼트임..ㅠ
  • 작성자 아무튼즐기자 작성시간24.08.09 그런말하는 무례한사람들 앞에서 바로 부모가 말조심해달라고 하는게맞을듯
  • 작성자 카페활동이미지 작성시간24.08.09 근데 크면 어느정도 조정되던데.. 나는 첫짼데 내 남동생이 너무 잘생겨서 얘는 어릴때부터 맨날 잘생겼단 소리듣고 나는 키만 크단 소리들었는데 성인되고선 비슷해짐 물론 남동생이 더 잘나긴 했는데 유전자가 어디안가서...성인될때까지 몰라 그리고 어른들 얼평 몸평하는건 그냥 한국 종특이라 못바꾸고 부모가 둘 차별하지말아야함
  • 작성자 통제에서 관찰로 작성시간24.08.09 크면 어느정도 바뀌더라
    우리집도 언니 키즈모델 이야기 나올정도였는데 크면서 평범해짐
    난 남자같이 생겼었는데 크면서 괜찮아짐
  • 작성자 진짜시자기다 작성시간24.08.09 다른사람들때매 진짜 어덕해야되냐..
  • 작성자 둥실둥실둥둥실 작성시간24.08.09 내 사촌들이 딱 저랫음
    한명은 그냥 평범하고
    한명은 외국애기같다고 들을 정도로 이뻐서 클 때 진짜 비교 ㅈㄴ 당하더라.. 부모가 걱정할만함
  • 작성자 네가 웃으면 나도 좋아 작성시간24.08.09 나도 어렸을 때는 내가 키즈모델 할 정도로 예쁘고 모태마름에 언니가 통통이었는데 성인 되고 내가 갑자기 얼굴 골격 자라고 언니가 살 빠져서 정반대됨.... 언니가 내 얼굴의 절반에다가 어디 가면 언니만 예쁘단 소리들엌ㅋㅋㅋ 진짜 모르는 거임
  • 작성자 LALE 작성시간24.08.09 애기때이쁜거야뭐.. ㅎㅎㅎ
  • 작성자 헤헤헤ㅔ 배고프다 작성시간24.08.09 진찌 어른들 못났다.. 아무리 말 못 알아듣는다 해도 저런 말을 하냐
  • 작성자 Enfj키알키알 작성시간24.08.09 이거 솔찌 엄마아빠는 비교안하시는데...ㅜㅜ 주변 어른들이 진짜 문제임 무조건 한마디씩 얹으시는데 그게 제일 스트레스였어ㅜㅜㅜㅜㅜ 부모님이랑 같이있을땐 그런말못하면서 부모님 안계실때는 꼭 외모비교하더라 어른들도 못된어른들 많다...
  • 작성자 버거킹 지박령 작성시간24.08.09 근데 주변 어른들은 저런말해도 부모님만큼은 내 편이어야 함... 아무리 주변에서 비교하고 못났대도 엄마아빠가 나 예쁘다하면 그만인건데 부모님도 자매끼리 비교하는 순간이 딱 느껴지면 내 편 다 잃는거..ㅠㅠ 성인까지 딸이 잘 자라면 좋겠지만 중딩쯤 되면 외모에 관심도 많아지고 자매끼리 얼굴 비교하는거 훨씬 큰 스트레스일텐데 부모님이 누구에게도 치우치지 않고 예쁘다고 해준 기억으로 어떻게든 버티는것이니..
  • 작성자 싷퍼 작성시간24.08.09 아직은 모른다가 최대의 조언인 게 씁쓸하네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부모가 저런 고민도 해야 하고 에휴
  • 작성자 버거킹 처돌이 여시 작성시간24.08.09 뭐여 2살 4살이면 아직 한참 멀었구만ㅋㅋㅋ 더 커야 알지
  • 작성자 올림픽보는가난한여시 작성시간24.08.09 나도 어릴 때 그랬음 사촌이랑 100일 차이나는데 사촌은 하얗고 팔다리 길고 이쁘고 난 못생겼다고 ㅎ... 어른들이 못난이라 귀엽다고 하는 거든 뭐든 간에 난 상처 진짜 오지게 받았고 안 그래도 승부욕 있는 성격인데 어른들이 비교해대니까 너무너무너무 스트레스였음 근데 막상 크고 보니까 얼굴 다 바뀌어서 이젠 1n년만에 만나는 어른들이 내가 사촌인 줄 알았다 이런 말도 많이하고 나도 외모가 전부가 아니란 걸 알아서 별로 그런 말 고맙지도 않음 결론은 모부면 그 사람들 입을 찢어놔서라도 그런 말 못 하게 해야함.. 울엄마는 걍 어른들이 이뻐서 하는 소리라고 하면서 크게 제지 안 했고(지금은 말 나올 때마다 존나 미안해함) 아빠는 애 앞에서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화도 내고 그랬었음 엄빠가 막아줘야 해
  • 작성자 알리오올리오 잘만들고싶다 작성시간24.08.09 나도 어릴때 동네나가면 다 이쁘다고 난리였는데 개평범해졌음. 반면 내 호메는 못난이같다는데 지금 외모로 돈 벌어 먹고 삼 얼굴 진짜 변해
  • 작성자 toomuch 작성시간24.08.10 얼굴 진짜 변해 ㅋㅋㅋ
    우리 언니가 어릴때 예쁘다고 자자해서 엄마 친구들 몇명은 본인 애들한테 우리언니처럼 예쁘게 크라고 울언니 이름이랑 비슷하게 이름 지어줌
    근데 나는 밖에서 남자라고 그러고 장군감이라고 그러고 예쁘단 말 못 들었는데 이젠 내가 예쁘단 말 더 많이 들음
    물론 안바뀔 수도 있는데 이땐 부모가 잘해야 함
    외모 칭찬 절대 하면 안되고 행동만 칭찬해야 함
  • 작성자 Yeahah 작성시간24.08.10 얼굴은 무조건 변하게되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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