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올림픽보는가난한여시 작성시간24.08.09 나도 어릴 때 그랬음 사촌이랑 100일 차이나는데 사촌은 하얗고 팔다리 길고 이쁘고 난 못생겼다고 ㅎ... 어른들이 못난이라 귀엽다고 하는 거든 뭐든 간에 난 상처 진짜 오지게 받았고 안 그래도 승부욕 있는 성격인데 어른들이 비교해대니까 너무너무너무 스트레스였음 근데 막상 크고 보니까 얼굴 다 바뀌어서 이젠 1n년만에 만나는 어른들이 내가 사촌인 줄 알았다 이런 말도 많이하고 나도 외모가 전부가 아니란 걸 알아서 별로 그런 말 고맙지도 않음 결론은 모부면 그 사람들 입을 찢어놔서라도 그런 말 못 하게 해야함.. 울엄마는 걍 어른들이 이뻐서 하는 소리라고 하면서 크게 제지 안 했고(지금은 말 나올 때마다 존나 미안해함) 아빠는 애 앞에서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화도 내고 그랬었음 엄빠가 막아줘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