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작성자 화이리 작성시간24.08.09 이소티논 20대 초반에 9개월 먹은 적 있는데 먹을땐 개꿀피부 되는데 끊으니까 다시 돌아오고 심지어 더 심해짐..
블로그에 보면 이소티논 끊고 더 심해졌다는 후기글들 많은데 복용하려는 여시들은 참고하면 좋을듯. 이게 피지분비를 줄여주는 거라 먹는 동안 피부의 정상적인 피지분비 능력을 잃게 한다고? 들은 것 같아(내가 전문가가 아니라 확실한 건 아니지만) 그래서 끊으면 심해진다고 글케 들음..
항생제도 먹어봤는데 돌아오더라.. 물론 사바사임 모든건!
암튼 생활습관 별로라 여드름 나는 사람은 생활습관 바꾸지 않으면 노소용인듯. 유전적으로 여드름 났다 하면 구멍이 병적으로 팍팍 패이고 감당 안 될 정도로 파괴적이다 싶은 거 아니면 나는 안 먹는 게 낫다고 봄(개인적 견해임. 나도 여드름 때문에 아직도 대인기피 있고 어느 누가봐도 딱보자마자 여드름으로 뒤덮인 피분데 조각칼로 푹푹 찌른 것처럼 흉나는 상황은 아니라 손 안 댐)
그리고 항생제는 특히 장내 유익균까지 죽이는 거라.. 좋은 피부 유지하려면 장내 유익균이 필수적인데 나쁜 균 잡는다고 유익균까지 죽이는 거는 너무 빈대 잡는다고 초가삼간 태우는 걸로 느껴져서 가끔씩 유혹이 들어도 안 먹고 있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