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mesmerizing작성시간24.08.08
entp가 확신을 가지니까 진짜 나한테 최대를 쏟아붓더라... 간잽 아니고 올인원 스타일같은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여줘(생각보다) 나 주관있는데 고집 없고 개그코드 잘 맞아서 하루종일 얘한테 놀림받으면서도 둘이 깔깔대 행복해. 근데 내가 얘한테 픽당해서 다행이야. 자기 관심밖이면 정말 넘 차가운 사람... 내 인생에 이런 멋지고 사랑스러운 사람이 인연으로 나타나서 행복해ㅋㅋㅋ 애정표현 플러팅은 오히려 내가 숨쉬듯이 해
작성자Heheen작성시간24.08.08
Entp이랑 infp랑 잘 안맞는듯… 엔팁이 나한테 플러팅하는데 인프피인 나는 그런 불도저같은모습이 너무 부담스러워 나는 천천히 알아가고싶은데.. 얘는 모두한테 다 이렇게 구나? 싶은생각이듬 근데 또 마음은 좋고.. 나처럼 소극적이고 (최대 플러팅:옷 멋지게입기) 맘표현 잘 못하는 인프피랑은 그냥 서로 다른 수신호를 하다가 멀어질듯 ㅎㅎ…
작성자거짓말 안 할래 너도 말해작성시간24.08.08
엔팁들은 주도권을 가지길 바라는 것 같음ㅋㅋ 갑과 을이 나눠진? 연애를 게임처럼 하던데….정복욕도 있다고 느꼈어(이건 다른 유형들도 비슷한가) 근데 먼저 굽히는걸 좀 자존심 상해하는데 은연중엔 굽혀진 연애를 바라는 것 같음 날 쩔쩔매게 하는 사람한테 매력을 느끼는 것 같음 내 친구 여자 세명이 상대가 갑이면 쩔쩔 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