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10개의 브릭으로 네 발을 모으고 있는 고양이 특유의 자세를 실감나게 구현했다. 흰 양말을 신은 것처럼 보이는 하얀색 발과 동그란 머리, 분홍색 코 등 사랑받는 고양이의 특징을 세심하게 살렸다.
더욱 사실적인 표현을 위해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요소도 포함했다. 레고코리아 관계자는 “실제 고양이처럼 고개를 돌리거나 귀와 발, 꼬리 끝을 움직일 수 있다”며 “입을 닫거나 벌려 재미있는 표정을 연출할 수 있고, 눈도 노란색과 푸른색 두 가지로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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