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아닌 먼바다부터 점점 강해지며 다가와서
가까이 오기전까지는 알아차리기 힘들기때문에
얕은 물에서 발만 담그고 있다가 사고 당하는 경우도 있음
특히 갯바위나 테트라포드 위에 안전장비 없이
함부로 올라가면 안됨
바다쪽으로 돌출된 방파제 또한 마찬가지
파도에 차도 넘어감
한국에서도 매년 사고가 끊이질 않아서
출입 막아도 나중에 다시 들어가거나
자물쇠를 부수고 들어가는 경우도 있음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