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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보ㅈ와 자ㅈ의 어원

작성자여장부|작성시간24.08.11|조회수12,701 목록 댓글 18

출처: 여성시대 여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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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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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에스파받드실수있죠?ㅎ | 작성시간 24.08.11 어라라라?!
  • 작성자존스페이버릿소스많이바싹굽기 | 작성시간 24.08.11 대체 어떻게 앉았는데요...? 조랑 습은 몰랐네..
  • 작성자타볼래 | 작성시간 24.08.11 특이하네
  • 작성자너무깜짝깜짝놀라나는 | 작성시간 24.08.11 성역할 씌워서 양반, 남자 관점으로 생각해보면(저 때 관점으로 보면)

    남자는 걸어다닐 때 뒷짐을 지고 다니는게 기본값이라 걸어다닐때는 드러나고 앉으면, 특히 아빠다리라는 말이 있는 자세로 앉으면 하의에 상의가 더해지니 앉으면 감추어진다고 하는거 아닐까?

    여자는 성역할이 손을 앞으로 모아야 조신하다는 거니까.. 물러날 때 보통 손 앞으로 하고 물러나잖아
    그리고 보통은 여성이 남성 앞에 설 일이 많지 않았을테니 지극히 남자의 관점에서 보면 걸어다녀야 감춰진다가 맞는듯..

    하지만 현대관점에서 보면 다르쥬
  • 작성자띿냥ol | 작성시간 24.08.11 한남은 걸어다녀도 앉아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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