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스트 최영진 기자] 스타벅스가 214년 처음 선보인 사이렌 오더 주문 건수가 출시 10년 만인 올해 5억 건을 넘었다고 스타벅스 코리아가 11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사이렌오더 주문 제조 음료 반값 이벤트를 펼친다.
사이렌 오더 주문 5억 건 돌파를 기념해 스타벅스 코리아는 12일·19일·26일 오후 2시에서 5시 사이에 사이렌 오더로 주문하면 제조 음료 가격의 50%를 할인하는 ‘앱피 먼데이’(APP-Y MONDAY) 이벤트를 연다. 기존에도 가격 할인 이벤트에 고객이 많이 몰렸기 때문에 이번 이벤트에는 사이렌 오더 1회 주문 시 최대 6개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오프라인 이벤트를 온라인 전용 이벤트로 전환한 것이다. 또한 피지오·망고 바나나 블렌디드·리저브 등 일부 음료와 배달 주문은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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